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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자몽 윤승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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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선위 작성일17-06-26 17:00 조회3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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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맨VR’ 출시한 VR 콘텐츠 허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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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프로그램 ‘모여라 딩동댕’의 인기캐릭터 ‘번개맨’을 VR(가상현실)로 만날 수 있게 됐다. VR 콘텐츠 전문업체 ㈜자몽(대표 윤승훈/이하 자몽)은 번개맨을 주인공으로 한 ‘번개파워 번개맨VR’을 출시했다. 번개맨VR은 실사 촬영으로 제작돼 이를 시청하는 어른과 아이는 번개맨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또한, 번개맨VR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가정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오프라인 체험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특수시각효과(VFX)로 기존 뮤지컬에서 볼 수 없었던 대형 괴물 등 풍부한 영상미도 느낄 수 있다. 특히, 번개맨은 국내 최초로 VR 사운드가 함께 결합한 VR 영상으로 국내 VR 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자몽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자몽, (주)토마토프로덕션, (주)스튜디오매크로그래프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번개맨VR을 제작하게 됐다. 토마토프로덕션이 기획과 연출, 촬영을 담당했고, 스튜디오매크로그래프가 후반부 작업을 지원한 번개맨VR은 국내 VR산업을 알릴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번개맨은 어린이가 좋아하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높은 파급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프로덕션의 박정훈 제작본부장은 “기존 번개맨 영화를 분석한 결과 화려한 액션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번개맨의 주요 시청자인 어린이는 화려함보다 3인칭적인 장면과 파스텔 색감 등을 좋아합니다. 어린이의 시선에 맞춰 번개맨VR을 제작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매크로그래프의 이창효 팀장은 “아이들이 VR을 접하는 속도가 빠를수록 어른들도 빨리 접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작업 등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번개맨VR이 흥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자몽의 윤승훈 대표는 “번개맨은 현재 공개방송과 뮤지컬로 제작되고 있어 방영이 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주도의 어린이는 번개맨의 존재는 알지만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번개맨VR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2015년 5월 설립 후 VR 산업과 관련 미디어 플랫폼 역할을 담당해온 자몽은 현재 360 VR 콘텐츠를 위한 스토어 자몽앱을 통해 VR 영상 관련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부상하겠다는 포부를 가진 기업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스타트업이라는 특성상 장기적인 비전을 꿈꾸기보다는 한 단계씩 목표를 성취해 기업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윤승호 대표는 전한다. 현재 그가 정한 목표는 국내외 우수한 콘텐츠를 계속 발굴해 이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정착시키는 것이다. 유망산업으로 VR산업이 손꼽히는 가운데 국내 VR 시장을 이끌고 있는 자몽의 활약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취재 / 이슈메이커 김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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